지구촌 마음 잇기

지구촌 마음 잇기

2011년 시작된 지구촌 마음 잇기 (Connecting Hearts Abroad, CHA)는 개발 도상국에 자사 직원을 파견하는 현지 봉사 활동입니다.
1,200명 이상의 릴리 전 세계 직원들이 지구촌 마음 잇기를 통해 봉사 활동에 참여했습니다. 이들은 한정된 자원을 가진 지역사회에서 건강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복잡한 글로벌 건강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릴리의 역할을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.

  • 매년 전 세계 릴리 직원 중 100명을 홍보대사(CHA ambassador)로 선정했습니다.

  • 2011년에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래 1,200명 이상의 릴리 전 세계 직원들이 아프리카, 아시아, 동유럽, 라틴 아메리카 등 60여 개 도시에서 나눔 활동을 진행해 왔습니다.

  • 한국에서 매년 1-2명의 직원들을 파견하고 있습니다.

  • 2023년 CHA Ambassador는 가나, 그리스, 온두라스, 파나마 등 11개 지역에서 이동식 진료소 운영, 질환 인식 개선 활동, 건강 및 공중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였습니다.